Andrew Sacks와 John Weston이 함께 1984년 법률사무소를 개업한 이래 저희 로펌은 처음 10년간은 일반 민사 소송사건과 노동법 사건을 중심으로 활동하였습니다.
1994년의 시작과 함께, 저희 로펌의 주된 업무는 환경소송 분야에 집중되었고, 그 중에서도 특히 방사성 오일 분야의 폐기물에 노출된 토지 소유자 등을 대리하게 되었습니다.
이후 몇 년 사이에 저희 로펌의 업무영역은 국내소송 분야에서, 개인이나 기업 뿐 아니라 정부를 대리하여 반독점소송, 제조물책임, 상사분쟁, 조직범죄 피해자 보상법(RICO)위반사건 등과 같은 국제소송업무까지로 확장되었습니다.
오늘날의 Sacks & Weston 로펌은 업무영역을 집단소송이나 다수당사자소송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저희 로펌은 잘못된 약품이나 의료장비에 의해 손해를 입은 개인들을 대리하여 미국 내 집단소송 및 국제집단소송, 국제다수당사자소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저희는 환경법령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, 미국의 최대 석유회사에 맞서 단일 토지소유자 소송사건으로서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사건에서 승소한 원고의 공동대리인 업무를 수행하기도 하였습니다.
저희는 예심 법원에서의 소송활동 뿐 아니라 미국 대법원을 포함한 전국의 주 법원 또는 연방법원에서의 항소심 또한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.
저희는 미국 내 다른 주나 다른 국가의 법률회사들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저희 로펌은 지역의 개인손해배상을 주로 취급하는 작은 법인에서 출발하여 단기간 내에 다양한 법적문제를 다루는 국제적인 로펌으로 성장한 것입니다.


